책과 함께 쉬어가는 곳

하루의 1분이라도,
책이 당신의
위로가 되도록

책을 펼친 자리, 문득 떠오른 생각, 오래 남은 질문.
독기꾸는 책과 함께 지나온 시간을 간직합니다.

독기꾸 소개

책자국이 사라지지 않게

책과 함께 지나온 시간,
그날의 마음을 다시 만나요.

읽고 쉬어간 순간은 책자국으로, 떠오른 생각과 질문은 각자의 창고로.
끝까지 함께한 책은 기억의 창고에, 한 달의 마음은 달무리에 접어두어요.

04 · 달무리

한 달의 책과 마음을
천천히 접어두어요.

함께한 책, 오래 남은 문장, 달라진 마음을 달무리에 남겨요. 다시 읽고 싶은 한 달은 달무리꾸미기로 한 장에 담아 간직할 수 있어요.

05 · 지금 읽는 책

책에 머무는 동안,
떠오른 마음도 곁에.

읽은 시간과 쪽수를 살피고, 떠오른 문장은 생각의 창고에 담아요. 잠깐 쉬었다 이어 읽고, 마무리한 시간은 하나의 책자국으로 남겨요.

06 · 책이 머문 곳

책을 펼쳤던 자리,
다시 가고 싶은 카페.

집·회사·카페·도서관·기타, 읽던 자리도 책자국에 남겨요. 카페는 방문과 평가, 사진을 따로 간직하고 저장한 곳을 카페지도에서 다시 만나요.

손안에서, 책상에서, 손목에서

기기를 옮겨도,
같은 책의 같은 자리.

iPhone·iPad·Apple Watch에서 같은 책의 읽는 상태와 시간을 이어가요. iCloud에 책자국을 함께 간직하고, 손목에서도 잠깐 쉬거나 떠오른 생각을 남길 수 있어요.

iPhoneiPadApple WatchiCloud

조금 쉬어가도 괜찮아요

다음 한 장은, 당신의 속도로.

책장을 덮어도 함께한 시간은 남아 있어요.
다시 펼치고 싶은 날, 독기꾸에서 만나요.

처음으로

독기꾸와 함께해요

책 밖에서 만나는 이야기

당신의 책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책이 위로가 되었던 순간도, 독기꾸에 바라는 이야기도 좋아요. 이름 없이 한 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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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주신 이야기를 펼치고 있어요…